조개 캔들 체험
미야코지마의 아름다운 바다를 담은 조개 모양의 특별한 캔들. 남국의 추억을 형태로 남겨 보시겠어요?
조개 캔들은 조개 모양의 전용 틀로 만드는 캔들이에요. 고르는 것은 색, 그리고 옵션으로 더하는 금박과 글리터. 단순한 만큼 색 사용이 그대로 작품의 인상이 되고, 금박이나 글리터를 더하면 조개의 음영 위에 빛이 얹혀 한층 화사해집니다. iepoyo candle의 4가지 메뉴 중 가장 부담 없는 3,000엔으로, 캔들 만들기가 처음이신 분도 도전하기 쉬운 메뉴예요.

체험 상세
- 소요 시간
- 약 90분
- 정원
- 1~5명
- 대상 연령
- 6세 이상
비 오는 날에도 안심되는 실내 액티비티
앞치마는 무료 대여. 빈손으로 오셔도 괜찮아요
조개 캔들 체험의 흐름(약 90분 구성)
색과 옵션 정하기약 15분
조개 캔들의 인상은 색으로 거의 정해져요. 미야코지마의 바다를 닮은 파랑, 모래사장 같은 옅은 베이지, 또렷한 포인트 컬러 등 만들고 싶은 분위기에 맞춰 골라 주세요. 금박·글리터(500엔)를 넣을지도 이때 정합니다. 고민될 때는 스태프가 조합을 제안해 드려요.
틀에 금박·글리터 넣기약 15분
제작의 가장 첫 번째 공정이에요. 옵션을 고르셨다면 왁스를 붓기 전에 금박이나 글리터를 틀에 넣습니다. 먼저 넣어 두면 조개의 굴곡을 따라 빛이 들어가, 완성했을 때 입체감 있는 화사한 표정이 됩니다.
왁스에 색을 입혀 틀에 붓기약 40분
이 체험의 중심이 되는 공정이에요. 녹인 왁스에 고른 색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고, 조개 틀에 부어 넣습니다. 같은 색을 골라도 농도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완성된 표정이 달라져요.
틀에서 꺼내 마무리하기약 20분
굳으면 틀에서 꺼내 가장자리와 표면을 다듬어 조개 모양으로 마무리합니다. 심지 위치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조개 캔들만의 특징
조개 모양의 틀로 만들기 때문에 형태 자체가 작품이 돼요
공정이 단순해 캔들 만들기가 처음이어도 완성도가 잘 나와요
옵션인 금박·글리터(500엔)를 처음에 틀에 넣으면 굴곡 위에 빛이 얹혀 화사해져요
4가지 메뉴 중 가장 부담 없는 3,000엔으로 체험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캔들 만들기가 처음이신 분
- 우선 가볍게 체험해 보고 싶은 분
- 아이와 함께 참여하고 싶은 가족
- 미야코지마 여행의 추억을 형태로 남기고 싶은 분
조개 캔들 체험 자주 묻는 질문
- Q. 조개 캔들에는 진짜 조개를 사용하나요?
- A. 아니요, 진짜 조개나 산호, 모래를 넣는 메뉴는 아니에요. 조개 모양의 틀로 만들기 때문에 캔들 자체가 조개 모양으로 완성됩니다. 고르시는 것은 색, 그리고 옵션인 금박·글리터예요.
- Q. 금박이나 글리터는 넣는 게 좋을까요?
- A.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조개 캔들에는 특히 추천하는 옵션이에요(금박·글리터 세트 500엔). 조개의 굴곡에 빛이 들어가 입체감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한 색 조합으로도 화사하게 완성됩니다. 당일 현장에서 고르실 수 있어요.
- Q. 조개 캔들은 몇 살부터 만들 수 있나요?
- A.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체험할 수 있어요. 6세 미만 어린이도 보호자가 함께하시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중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해 주세요. 색을 골라 틀에 붓는 공정이 중심인 단순한 메뉴라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